유닉스 타임스탬프 변환
Unix time ↔ 날짜를 서로 변환합니다. 초/밀리초 자동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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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에 찍힌 숫자가 실제로 몇 시였는지 바로 읽기
서버 로그, 데이터베이스, 토큰의 만료 시각에는 1724822400 같은 숫자가 들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도구는 그 숫자를 한국 시간과 UTC 날짜로 풀어 주고, 반대로 고른 날짜를 초·밀리초 타임스탬프로 바꿉니다. 초인지 밀리초인지는 자릿수를 보고 알아서 구분합니다.
조금 더 자세히
유닉스 타임스탬프는 1970년 1월 1일 0시(UTC)부터 흐른 초를 센 숫자입니다. 같은 순간이면 전 세계 어디서나 같은 숫자라서 서버끼리 시각을 주고받거나 두 사건의 간격을 계산하기 편합니다. 다만 초로 세는 곳(리눅스, JWT의 exp 필드)과 밀리초로 세는 곳(자바스크립트 Date.now(), 자바)이 섞여 있어 자릿수를 착각하기 쉽습니다. 2038년 1월 19일 3시 14분 7초(UTC), 곧 2147483647초에서 부호 있는 32비트 정수가 넘치는 2038년 문제도 여기서 나옵니다.
이 도구는 숫자만 받습니다. 12자리 이하는 초로, 13자리 이상은 밀리초로 읽고 결과 끝에 "(초로 인식)" 또는 "(밀리초로 인식)"을 붙여 어떻게 해석했는지 보여 줍니다. 결과는 기기 설정과 관계없이 한국 표준시(KST)와, 끝이 Z인 ISO 8601 UTC 표기가 나란히 나옵니다. 반대 방향인 날짜 → 타임스탬프는 초까지 고르는 날짜 선택 칸을 쓰며, 고른 시각을 이 기기에 설정된 시간대로 해석해 초와 밀리초 값을 함께 보여 줍니다.
이렇게 쓰세요
- 맨 위 현재 타임스탬프 칸은 1초마다 갱신됩니다. 옆의 복사는 괄호 속 날짜를 빼고 10자리 초 값만 복사합니다.
- 타임스탬프 → 날짜 칸에 숫자를 붙여넣고 변환을 누르면 KST 날짜와 UTC 표기가 나옵니다.
- 날짜 → 타임스탬프에서 날짜와 시각을 고르고 변환을 누르면 "(초)"와 "(밀리초)" 값이 함께 표시됩니다.
- 검산하려면 나온 초 값을 위 칸에 다시 넣어 변환해 보세요. 처음 고른 시각이 나오면 맞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자주 막히는 지점
팁 밀리초 값이 필요할 때는 복사한 현재 타임스탬프 뒤에 0을 손으로 붙이기보다 날짜 → 타임스탬프 결과의 (밀리초) 값을 쓰는 편이 자릿수 실수가 없습니다.
안내
초와 밀리초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10자리 숫자는 초, 13자리 이상은 밀리초로 자동 인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