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내용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 100% 내 기기에서 처리

QR코드 생성기

URL이나 텍스트를 입력하면 즉시 QR코드가 만들어집니다. 워터마크 없음.

업로드 0 B — 이 페이지는 입력 내용을 서버로 보내지 않았습니다?

입력한 내용도 파일도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 모든 처리가 이 페이지 안에서 끝나고, 서버로 내보내는 통신 자체가 없습니다.

다른 변환 사이트는 입력한 내용이나 파일을 서버로 보내서 처리합니다. 처리 뒤 지운다고 안내해도 그때까지는 남의 서버에 남아 있습니다. 여기에는 보내는 단계 자체가 없습니다. 비밀번호·계약 문구·개인 메모처럼 새어 나가면 곤란한 내용일수록 이 차이가 큽니다. 직접 확인하는 방법 →

링크나 안내 문구를 인쇄해도 잘 읽히는 QR코드로 만들기

가게 인스타그램 주소, 계좌 안내 문구, 행사 신청 링크는 휴대폰 카메라로 여는 QR코드 한 장이면 전달이 끝납니다. 이 도구는 입력한 URL이나 텍스트를 흑백 QR코드로 만들고 흰 여백까지 붙인 PNG로 저장합니다. 앱 설치나 회원가입은 필요 없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QR코드는 모듈이라 부르는 흑백 칸의 배열에 내용을 바이트 단위로 담습니다. 내용이 길수록 칸이 늘어 가장 작은 21×21칸부터 가장 큰 177×177칸까지 커지고, 칸이 촘촘할수록 작게 인쇄했을 때 읽기 어렵습니다. 이 도구는 오류 정정 수준을 M으로 고정해 코드의 약 15%가 가려지거나 더러워져도 내용을 복원할 수 있게 만듭니다. 이때 코드 하나의 최대 용량은 2,331바이트이고, 한글은 한 글자가 3바이트라 영문보다 훨씬 빨리 한도에 닿습니다.

만든 코드에는 입력한 내용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유료 서비스의 "동적 QR"은 자기 서버의 짧은 주소를 담아 거기서 목적지로 넘겨 주는 방식이라 구독이 끝나면 멈출 수 있지만, 이 코드는 중간 서버가 없어 만료도 스캔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미리보기는 최대 280px로 줄여 보여 주지만, 저장되는 PNG는 고른 크기에 사방으로 그 폭의 8%만큼 흰 여백이 더해져 256px은 296px, 512px은 594px, 1024px은 1188px 정사각형이 됩니다.

이렇게 쓰세요

이럴 때 유용해요

플리마켓·매장 안내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와 계좌 안내 문구를 각각 QR로 만들어 매대에 붙여 두면 손님마다 불러 줄 필요가 없습니다. 텍스트 QR은 찍으면 문구가 화면에 그대로 뜹니다.
손님용 와이파이WIFI:T:WPA;S:MyCafe;P:cafe1234;; 형식에 내 네트워크 이름과 비밀번호를 넣으면 대부분의 휴대폰 카메라가 접속 버튼을 띄웁니다. 이름이나 비밀번호에 ; : , 가 있으면 그 앞에 역슬래시를 붙입니다.
명함·포스터 인쇄1024px 파일을 300dpi로 인쇄하면 코드 부분이 약 8.7cm라 디자인 안에서 줄여 배치해도 선명합니다.
발표 자료 마지막 장설문이나 자료 링크를 QR로 띄워 두면 청중이 주소를 받아 적지 않고 바로 엽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

"내용이 너무 깁니다. 짧게 줄여 주세요."가 뜹니다.M 수준의 최대치 2,331바이트를 넘은 경우로, 한글만 쓰면 770자 안팎이 한계입니다. 긴 주소는 utm_ 같은 추적용 파라미터를 지우고, 긴 글은 웹페이지에 올린 뒤 그 주소만 담으세요. 한도 안이라도 짧을수록 칸이 굵어져 잘 읽힙니다.
이모지를 넣었더니 코드가 촘촘해졌습니다.이모지는 한 글자가 4바이트라 한글(3바이트)이나 영문(1바이트)보다 칸을 많이 씁니다. 이모지도 표준 UTF-8로 입력한 그대로 담기지만, 칸이 촘촘해지면 작게 인쇄했을 때 읽기 어려워지니 1024px로 만들거나 글을 줄이세요.
인쇄한 코드가 잘 안 찍힙니다.PNG의 흰 여백을 잘라 내거나 어두운 배경 위에 바로 얹으면 인식률이 떨어집니다. 여백을 살려 흰 바탕에 두고, 작게 넣어야 하면 1024px로 만들어 줄이세요. 이 도구는 흰 바탕의 검은 칸만 만들며 색이나 로고 옵션은 없습니다.
인쇄한 뒤 링크를 바꿔야 합니다.내용이 코드에 직접 들어 있어 인쇄한 코드는 고칠 수 없고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바뀔 수 있는 안내라면 내가 관리하는 페이지 주소를 담고 그 페이지만 고치세요.

팁 화면에서 읽히던 코드도 작게 인쇄하면 실패할 수 있으니, 많이 뽑기 전에 실제 크기로 한 장 인쇄해 휴대폰으로 찍어 보세요.

안내

만든 QR코드는 만료되나요?

아니요. 내용이 QR코드 자체에 인코딩되는 방식이라 영구적으로 작동하고, 스캔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일부 유료 서비스의 "동적 QR"과 달리 리다이렉트 서버를 거치지 않습니다.)

인쇄해도 되나요?

네. 1024px로 만들면 명함, 포스터, 스티커 인쇄에 충분합니다. 저장 시 QR 표준 여백(quiet zone)이 자동으로 포함됩니다.

입력한 내용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QR코드는 브라우저 안에서 생성되고 입력 내용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와이파이 QR도 만들 수 있나요?

와이파이 전용 입력 칸은 없습니다. 대신 내용 칸에 WIFI:T:WPA;S:네트워크이름;P:비밀번호;; 형식으로 직접 입력하면, 대부분의 휴대폰 카메라가 스캔할 때 그 와이파이에 연결할지 묻습니다. 이름이나 비밀번호에 ; , : \ 기호가 있으면 그 앞에 \ 를 붙여 주세요.